글렌모렌지 시그넷

Glass 43,000

Bottle 780,000

NOSE

커피, 생강, 시나몬, 다크 초콜릿, 티라미수, 토피

TASTE

달콤한, 모카, 다크 초콜릿, 살구, 버터스카치, 헤이즐넛,

FINISH

모카, 스파이시, 아마레또, 초콜릿, 건포도

1843년에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자리잡은 글렌모렌지는 농부였던 William Matheson과 그의 아내 Anee이 설립한 증류소입니다.
글렌모렌지 위스키 병은 다른 위스키보다 병목이 길고 우아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긴 병목은 글렌모렌지 증류소의 가느다란 증류기를 본따 디자인되었습니다. 글렌모렌지 증류기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긴 목을 가진 약 5.14m의 높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긴 증류기를 사용하면 증류 과정에서 가벼운 원액만이 증류기를 통과하게되고, 가벼운 원액은 숙성과정을 거쳐 산뜻하고 깨끗한 맛을 지닌 위스키로 완성됩니다.

깊은 앰버 빛을 띠는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에스프레소와 초콜릿의 풍미로 유명합니다. 이 위스키는 커피 애호가였던 글렌모렌지의 빌 럼스덴 박사(Dr. Bill Lumsden)에 의해 2009년에 탄생했으며,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고지대 원두로 만든 커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고 전해집니다.이 위스키는 고소한 아몬드, 헤이즐넛, 그리고 달콤하게 절인 오렌지 껍질의 풍성한 맛이 느껴지며 스파이시한 모카풍미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