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첫 증류를 시작한 나가하마 증류소는 우선 ‘아마하간 월드 몰트 에디션’ 라인업을 만들며 블렌딩에 집중했습니다. 블렌딩은 위스키 제조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일본의 환경과 스코틀랜드의 기술력을 결합한 월드 몰트라는 새로운 위스키가 탄생했습니다. ‘아마하간 월드 몰트 에디션 No.5’는 나가하마 증류소의 두 번째 제품으로, 아마하간 월드 몰트 에디션 No.1 베이스에 셰리 와인 캐스크 추가 숙성을 거쳐 와인의 개성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