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트레이스는 켄터키 주와 인디아나 주의 옥수수, 호밀, 몰트를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이 원액을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6~8년 숙성해서 병에 담았죠. 오랜 숙성 기간이 말해주듯, 버팔로 트레이스는 매우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입니다. 거친 야생 버팔로의 느낌과는 다르게 순한 송아지의 인상을 느낄 수 있죠. 이러한 버팔로 트레이스 고유의 바닐라와 오크 풍미를 느끼기 위해서는 위스키 원액 그대로 즐기는 방식인 니트(Neat)로 즐기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