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그란트는 가볍고 밝은 싱글몰트 위스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처음 향을 맡는 순간 밝은 과일향, 꽃향들로 과수원이 머리속에 펼쳐 질 겁니다. 이렇게 가볍고 밝은 과일향 가득한 위스키를 만들기 위해 증류과정에서 정화기를 사용해 가장 가벼운, 사랑스럽게 가벼운 알코올만이 그렌그란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글렌그란트의 몰트마스터이 데니스 말콤의 위스키 철학입니다.
글렌그란트 12년은 부드러우면서도 다양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향은 꿀, 서양배, 사과, 아몬드, 시트러스 기분 좋은 가벼움을 추구하고, 애플 파이, 카라멜, 바닐라 등이 감미롭게 혀를 감싸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