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지스 싱글베럴
Glass 16,000
Bottle 280,000
NOSE
메이플 시럽, 바닐라, 배, 코코아, 향신료
TASTE
자두, 체리, 바닐라, 스파이스
FINISH
부드럽고 섬세하게 이어져 가는 스파이스
포 로지스의 역사는 창립자 폴 존스 주니어가 남부 벨의 아름다움을 마주친 순간 시작되었습니다. 그녀에게 한눈에 반한 홀 존스는 바로 청혼을 보냈습니다. 남부 벨은 청혼에 응한다면 가슴팍에 장미꽃코르사주를 달겠다고 답변하였고, 무도회가 열린 날 밤 떨리는 마음을 안고 그녀를 기다리던 폴 존스, 결국 그녀는 네 송이의 빨간 장미꽃 코르사주를 달고 나타나 청혼에 “Yes”라고 답해주었습니다. 폴 존스는 사랑스러운그의 연인이 답해준 이 네 송이 장미를 버번 위스키의 이름으로 지어서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했다고 합니다.
포로지스 싱글베럴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버번 위스키입니다. 향을 가볍게 맡아보시면 말린 향신료, 배, 코코아, 바닐라 그리고 메이플 시럽의 아로마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후 입 안에서는 잘 익은 자두와 체리의 풍미가 납니다. 이 버번 위스키는 50%의 높은 도수와 복잡한 풍미를 지닌 풀바디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섬세한 피니시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