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유일의 증류소입니다. 탈리스커는 1830년부터 바다와 피트, 향신료가 어우러진 강렬한 위스키를 만들어왔습니다. 해안가 절벽 위에서 숙성된 이 위스키는, 짭조름한 바다 내음과 후추처럼 톡 쏘는 스모크로 유명하며, 디아지오의 클래식 몰트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와일드한 개성을 자랑합니다. 조니워커 블루에 들어가는 키몰트 입니다.
탈리스커 10년은 해풍과 피트, 후추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탈리스커의 대표 라인입니다. 짙은 스모크와 바닷가의 짠 내음, 그리고 따뜻한 향신료가 긴 여운을 남깁니다. 후추를 조금 뿌린 탈리스커 10년 하이볼이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