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브라클라
21년
Glass 55,000
Bottle ---
NOSE
잘 익은 베리, 구운 아몬드, 바닐라, 정향
TASTE
다크 초콜릿, 자두, 풍부한 향신료, 여름 과일의 달콤함
FINISH
길고 부드러운 여운, 설탕에 절인 오렌지, 은은한 오크 향
로얄브라클라는 1833년 스코틀랜드 최초로 왕실에 위스키를 납품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은 증류소입니다. 스코틀랜드에는 100개가 넘는 증류소가 있지만 왕실의 허가를 받은 ‘로얄’이라는 칭호는 단 3곳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얄 브라클라 21년은 세심하게 선별된 올로로소(Oloroso), 팔로 코르타도(Palo Cortado), 그리고 페드로 히메네즈(Pedro Ximénez)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시를 거쳐 완성됩니다. 단순히 묵직하기만 한 셰리 위스키를 넘어, 로얄 브라클라 특유의 우아하고 신선한 과일 풍미와 셰리의 복합적인 단맛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귀족적인 위스키’라는 명성에 걸맞게 부드러운 질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격식 있는 자리나 특별한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싱글몰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