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부쥬 증류소의 역사는 1805년, 프랑스 그랑드 샹파뉴 지역의 생프뢰유 마을에서 ALLARD와 CHAUVIN 가문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꼬냑의 최상급 크뤼인 그랑드 샹파뉴의 중심지입니다. 초창기에는 Colombard와 Folle Blanche라는 주요 포도 품종을 재배하며, 목재로 가열된 샤랑테식 증류기를 사용했습니다. 6세대째인 다니엘과 릴리안 부쥬는 전통을 이어가며 현대화를 추진했습니다. 1960년에는 증류기를 16.5헥토리터 크기로 교체하고, 현재는 그랑드 샹파뉴에서 30헥타르의 Ugni-blanc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 증류소는 전통적인 꼬냑 제조 방식을 고수하며, 세대를 거쳐 내려오는 장인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