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가타케
랜드스케이프 No.1

Glass 48,000

Bottle ---

NOSE
흑당, 데메라라 슈가, 건포도, 호두, 구운 견과류, 말린 무화과

TASTE
설타나, 말린 무화과, 바닐라, 다크초콜릿, 시나몬, 블랙페퍼, 클로브

FINISH
다크초콜릿, 카카오닙스, 감초, 드라이 오크, 은은한 스모크, 길고 진한 여운

AGE 6 Years
CASK 1st-Fill Oloroso Sherry Puncheon
ABV 59% · Natural Cask Strength
BOTTLE NO. 109 / 490
MARKET Korea Exclusive

Korean Landscape Series는 일본의 싱글몰트와 한국의 풍경을 하나의 병에 담아낸 한국 한정 시리즈입니다.

이 위스키를 만든 Komagatake Distillery는 일본 나가노현 중앙알프스 산기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서늘한 산악 기후와 깨끗한 수원으로 알려진 이곳에서 MARS Whisky의 싱글몰트 Komagatake가 만들어집니다.

그중 Korean Landscape Series No.1은 한국 시장을 위해 선택된 단 하나의 캐스크에서 탄생했습니다.

일반적인 위스키처럼 여러 캐스크의 원액을 섞지 않고, First-Fill Oloroso Sherry Puncheon 한 통에서 6년 동안 숙성된 원액만을 사용했습니다. First-Fill은 셰리 와인을 숙성한 뒤 위스키 숙성에 처음 사용되는 캐스크를 의미하며, 건과일과 견과류, 진한 단맛과 스파이스 등 Oloroso 셰리 캐스크의 풍미가 더욱 선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숙성을 마친 원액은 물을 더해 도수를 조절하지 않고 59% Natural Cask Strength 그대로 병입되었으며, 하나의 캐스크에서 만들어진 수량은 단 490병입니다.

모로가도에서 준비한 병은 그중 109번째 병, Bottle No. 109 / 490입니다.

라벨에는 벚꽃이 핀 서울 남산의 밤을 배경으로, 기모노를 입은 여성과 한복을 입은 남성이 함께 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위스키와 한국의 풍경을 연결하는 이 시리즈의 의미를 표현한 디자인입니다.

하나의 Oloroso Sherry Puncheon이 가진 개성을 490개의 병에 그대로 나누어 담은, 한국을 위해 만들어진 Komagatake Single Cask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