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터키 101 8년
Glass 13,000
Bottle 160,000
NOSE
풍부한 꿀, 레몬, 정향, 후추, 우드, 스파이스
TASTE
달콤한 과일, 호밀의 스파이스, 약한 계피, 팔각, 감초
FINISH
오크와 다크초콜렛의 긴 여운
1869년 켄터키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원래 브랜드는 리피 브라더스였지만 1940년 증류소장이었던 토머스 맥카시가 증류소의 몇몇 샘플을 야생 칠면조(Wild Turkey) 여행에 가져갔고, 이때 맛을 본 그 친구들이 “야생 칠면조 위스키”라고 언급한 것에 영감을 받아 브랜드 명칭을 와일드 터키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와일드 터키 101 8년은 와일드 터키를 상징하는 플래그십 버번으로, 버번으로는 드물게 8년간의 장기 숙성 과정을 거쳐 풍부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오크통 내부를 강하게 그을린 숙성 과정 덕분에, 진한 구리색과 무게감 있는 풀 바디의 맛을 제공합니다. 스파이시한 호밀의 강렬함과 함께 다크 초콜릿과 오크의 여운이 긴 피니시로 이어져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섬세하고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입니다.